서로재 도서

서로재의 이야기가 그라프 매거진 단행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서로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서로재를 함께 완성해주신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Graphmagazine

그라프 매거진은 강원도 고성에 정착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기록하는 정착민 인터뷰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대도시를 떠나 정착하게 된 계기, 삶의 가치, 정착 후의 삶까지의 서사를 담고, 개인의 색깔을 담아 펼쳐낸 로컬 브랜드를 메인으로 기록하여, 예비 귀촌인에게 한 편의 영화처럼 한 권의 책으로 귀촌과 창업의 대리경험을 제공합니다.

서로재 _ 분주한 일상을 내려놓은 자리, 나를 위한 쉼을 채우다

강원도 고성에서 스테이 '서로재'를 운영하는 김재수,이유진 부부는 그들이 매일 마주한 고성의 자연을 다른 이들에게도 건네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만든 공간으로, 한국건축문화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간입니다.

이 책은 서로재에 머무는 시간과 고요의 결을 따라가며, 우리가 오래 머물고 싶은 삶의 방향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을 접하고 난 후, 고성이 잠시 다녀가는 여행지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지역, 어쩌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A place to greet early dawn dew.

ⓒ SEOROJAE

서로재 도서

서로재의 이야기가 그라프 매거진 단행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서로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서로재를 함께 완성해주신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Graphmagazine

그라프 매거진은 강원도 고성에 정착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기록하는 정착민 인터뷰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대도시를 떠나 정착하게 된 계기, 삶의 가치, 정착 후의 삶까지의 서사를 담고,

개인의 색깔을 담아 펼쳐낸 로컬 브랜드를 메인으로 기록하여,

예비 귀촌인에게 한 편의 영화처럼 한 권의 책으로

귀촌과 창업의 대리경험을 제공합니다.

서로재 _ 분주한 일상을 내려놓은 자리, 나를 위한 쉼을 채우다

강원도 고성에서 스테이 '서로재'를 운영하는 김재수,이유진 부부는

그들이 매일 마주한 고성의 자연을 다른 이들에게도 건네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만든 공간으로, 한국건축문화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간입니다.

이 책은 서로재에 머무는 시간과 고요의 결을 따라가며, 우리가 오래 머물고

싶은 삶의 방향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을 접하고 난 후, 고성이 잠시 다녀가는 여행지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지역,

어쩌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만든이

A place to greet early dawn dew.

ⓒ SEORO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