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
서로재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실 수 있는 다이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로재만의 노하우로 정성을 들여 만든 다이닝 메뉴로 객실에서 소중한 분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다이닝 제공 시간
19:00 ~19:30 p.m.
다이닝 메뉴
_감바스 알 아히요(1일 2개 한정 / 2인이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양으로 제공됩니다.)
_들깨막국수(1일 10개 한정 / 한 그릇 1인분입니다.)
_해산물파피요트(1일 1개 한정 / 2인이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양으로 제공됩니다.)
[수비드돼지안심스테이크(10월 예정), 화이트트러플라구파스타(10월 예정)]
* 객실을 예약하실 때 유료로 함께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최소 1일 전까지(당일 예약 불가)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날짜 변경 및 취소는 1일 전까지만 가능)
* 제철 식재료의 상황에 따라 동급의 식재료로 메뉴가 일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연박의 경우 별도 요청이 없을 경우 첫째 날에 제공됩니다.
* 매장의 사정으로 주문이 불가능한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재료의 원산지표기는 차실에 별도로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와5 아썽블라주 사케, IWA5 Assemblage Sake
28년간 돔 페리뇽의 양조자였던 Richard Geoffroy가 사케를 연구하여 만든
블렌딩사케입니다. IWA라는 이름은 Shira Iwa의 지명에서 따왔으며,
숫자 5는 오감을 의미합니다.
IWA가 특별한 것은 세계 최초로 샴페인처럼 블렌딩한 사케라는 것입니다.
3가지 쌀과 5종의 효모종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IWA는 온도의 변화에 따라
맛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케입니다.
낮은 온도에서는 부드러운 과일 향과 긴죠향, 화이트 와인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온도가 높아질수록 쌀의 풍미와 아몬드, 민트, 아니스,
장뇌의 아로마, 백후추의 아로마까지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사케입니다.
병은 디자이너 마크뉴슨이 디자인했으며 흰색 라벨은 서예가 미리코 기노시타
&히데키 나카지마가 콜라보 하여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쌀알의 겉을 깎아내고 남은 비율을 정미율이라고 하는데
이 수치가 낮을수록 사케의 품질은 올라갑니다.
IWA의 경우는 정미율이 35%이며, 오로지 쌀과 누룩으로만 만들어진
준마이 다이긴죠 등급의 최상급 사케입니다.
다이닝
서로재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실 수 있는 다이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로재만의 노하우로 정성을 들여 만든 다이닝 메뉴로 객실에서 소중한 분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다이닝 제공 시간
19:00 ~19:30 p.m.
다이닝 메뉴
_감바스 알 아히요(1일 2개 한정 / 2인이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양으로 제공됩니다.)
_들깨막국수(1일 10개 한정 / 한 그릇 1인분입니다.)
_해산물파피요트(1일 1개 한정 / 2인이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양으로 제공됩니다.)
[수비드돼지안심스테이크(10월 예정), 화이트트러플라구파스타(10월 예정)]
* 객실을 예약하실 때 유료로 함께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최소 1일 전까지(당일 예약 불가)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날짜 변경 및 취소는 1일 전까지만 가능)
* 식재료의 상황에 따라 동급의 식재료로 메뉴가 일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연박의 경우 별도 요청이 없을 경우 첫째 날에 제공됩니다.
* 매장의 사정에 따라 주문이 불가능한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재료의 원산지표기는 별도로 차실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와5 아썽블라주 사케, IWA5 Assemblage Sake
28년간 돔 페리뇽의 양조자였던 Richard Geoffroy가 사케를 연구하여 만든 블렌딩사케입니다. IWA라는 이름은 Shira Iwa의 지명에서 따왔으며, 숫자 5는 오감을 의미합니다.
IWA가 특별한 것은 세계 최초로 샴페인처럼 블렌딩한 사케라는 것입니다.
3가지 쌀과 5종의 효모종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IWA는 온도의 변화에 따라 맛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케입니다.
낮은 온도에서는 부드러운 과일 향과 긴죠향, 화이트 와인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온도가 높아질수록 쌀의 풍미와 아몬드, 민트, 아니스, 장뇌의 아로마, 백후추의 아로마까지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사케입니다.
병은 디자이너 마크뉴슨이 디자인했으며 흰색 라벨은 서예가 미리코 기노시타&히데키 나카지마가
콜라보 하여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쌀알의 겉을 깎아내고 남은 비율을 정미율이라고 하는데 이 수치가 낮을수록 사케의 품질은
올라갑니다. IWA의 경우는 정미율이 35%이며, 오로지 쌀과 누룩으로만 만들어진
준마이 다이긴죠 등급의 최상급 사케입니다.
* IWA5는 고성에서 유일하게 서로재에서만 판매됩니다. 주류는 당일 별도로 구매 가능합니다.
만든이
이와5 사케_크리스탈와인그룹